지금 직장 몇년 다녔고,
편한게 거리 가까운거 빼고는 없어...
난 일다니면서 모든 사람이 내 맘에 들수도 없는거고,
모든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직업과 일을 할수도 없다고 생각하면서ㅠ
일을 다녔거든... 또 다니다보면 사람도 익숙해지고, 일도 익숙해지겠거니 하면서...
근데 달라진게 없어서...
난 아직까지도 이 일을 하기가 싫고 점점 더 나와는 안맞는 일이란 생각만들고,
사람은 더 싫어져서.. (애초에 상사가 나랑 나이차도 심하고 너무 다른 사람이었음ㅠ
그래서 더 늦지전에 퇴사 이야기를 하려고하는데
지난주부터 막상 퇴사 이야기하려고하면 입이 안떨어져서 미치겠어ㅠㅠ
미련이 있거나 그런건 전혀 아닌데, 일 그만두겠다는 말이 안나옴ㅠ
말하고 싶은데 너무 답답하다... 퇴사한 익인이들은 퇴사한다고 어떻게 말했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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