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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나는 짧고 굵게 사는 게 인생모토라 

 

미래에 대해 그다지 생각하지 않는편인데(그렇다고 막사는 건 아니고! 현재에 집중) 

 

친구랑 가족들이 이해를 못 하겠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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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할머니로 아프면서 오래살고싶진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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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난 짧게 살거야 그러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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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미래에 잼있는 라이프를 위해 돈은 모으지만 난 65~70세에 죽고싶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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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선 퇴사하고 그 뒤로 미친듯이 놀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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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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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래살던 짧게살던 그냥 살만큼 살고 죽고싶은뎅... 삶에 딱히 미련은 없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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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예전엔 그랬는데
아직 어린데도 어느 순간 부터 갑자기 죽는게 두려워져서 ㅠㅠ잘 모르겠어
근데 난 안 아픈 순간 까지 살고 싶긴 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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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오래살기 싫음 특히 아프면서 죽고싶지 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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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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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40대 정도에 마감하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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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딱히 오래 살고 싶진 않아서..?! 난 50대에 죽고 싶어 어렵겠지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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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그리 오래 살고 싶지 않다 ㅎㅅ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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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일찍 가고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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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두야 짧고 굵게 살다 가고싶음 한 4~50쯤에? 짧지도않나...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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