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락 엄청 자주하던 친구였어. 수능끝나고 여러번 만나고 그랬는데 원서 접수전에 롯데월드에서 만나고 그 뒤로 연락은 하는데 단답이 오더라고. 그래서 뭔가 내가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고민해 봤더니 하나가 걸려..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 기다리면서 내가 다군에는 쓸 곳이 너무 없어. 그랬고 친구가 ☆☆대 있잖아 해서 내가 근데 거기는 붙어도 안갈거 같아. 라고 했거든. 근데 내가 이 말한 의미가 다군의 ☆☆대 과가 내가 원하는 과가 아니라 붙어도 안갈거같다 이거였거든! 솔직히 너무 축약하긴 했어ㅜ 반성중.. 예전에 친구 목표대가 ☆☆대라는 이야기를 했던거 같은데.. 100퍼 이거때문인거 같지ㅜ 거의 한달 전 일인데 어쩌지 오해 풀어야하나ㅜㅜ 대학 발표나는 시점부터 연락이 없어서 지금 하기도 뭔가 뻘줌한데..ㅜ 그냥 가만히 먼저 연락오기를 기다리는게 나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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