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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8년 전 (2018/2/15)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이혼하고 어머니랑,또는 아버지랑만 살고있는데

요근래 전화통화하는거 들어보면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런소리 자꾸 들리면

어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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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굿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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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좋아 엄마가 좋은사람 만나면 당연히 나도 좋은건데 그냥 음...뭔가....한번도 애인얘기 안꺼내서그런가...그렇다고 딱히 숨기려하지도않고...들을거면 들어라 이런 반응이라 뭔가 기분이 이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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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 난 어머니나 아버지의 행복을 바래서 상관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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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상관없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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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되게 복잡할 듯 근데 엄마 아빠 본인의 인생이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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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애인분이 돈 많고 젠틀하신 분이시면 고민 싹 사라지고 밀어드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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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아 각자 좋은 인연 만드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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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상관없는데 그 두분의 결혼은 생각해봐야될듯 걍 애인이면 뭐 상관없어 물론 돈많은사람이면 결혼을 적극적으로 도와드릴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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