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툭 하면 동생이랑 비교 당하고 엄마랑 둘이 있거나 가족들 넷이서 다 같이 있으면 나랑 엄마 안 싸우는 적이 없음 올해 실기 하라고 서울 보내줬는데 대학 못 갔다고 지금 구박 받고 밉고 뻔뻔하다는 소리 듣는 것도 싫고 무조건 동생 오냐오냐 하는 거 , 성격 성향 차이 이해 안 해주는 거 다 너무 싫어 사이 좋았던 기억보다 싸우고 혼나고 맞은 기억이 더 많은데 진짜 나 너무 보호 억압하려고 들고 ㅋㅋ 걍 진짜 중고등학교때 주말에 나가서 친구랑 놀지도 못 하게 하고 놀 수 있는 건 시험 끝난 당일 뿐 ㅋㅋ 진짜 생각할 수록 넘 짜증나 부모랑은 떨어져서 사는 게 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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