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조금 어렵다는 핑계로,아프시기 몇달 전까지 엄청 정정하셨어서 오래 사실 거라고도 생각해서 병원도 많이 안 들렸는데 너무 후회된다 그냥 그 날 가볼 걸..할아버지가 만드신 생선국이랑 백숙 먹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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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조금 어렵다는 핑계로,아프시기 몇달 전까지 엄청 정정하셨어서 오래 사실 거라고도 생각해서 병원도 많이 안 들렸는데 너무 후회된다 그냥 그 날 가볼 걸..할아버지가 만드신 생선국이랑 백숙 먹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