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도착하자마자 나한테 어이 꼴뚜기~ 이러고 자꾸 내 얼굴 가지고 놀리고 겁나 뭔ㅋㅋㅋㅋㅋ친오빠는 옆에서 닌 화장이 왜그러냐? 눈 부담스럽네 이러고 나 쌍수 안했는데 고등학생때 속쌍 생겼거든 근데 몇 번 말했는데 이번에 또 나한테 눈 언제 찝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성형하러 가자 어쩌자... 아주 얼평하려 모이셨움 그냥.... 평소엔 살쪘다고 뭐라하더니 이번에 살 빼오니까 니가 살을 왜 빼냐고 레알 혼냄ㅋㅋㅋㅋㅋㅋㅋ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출까요 제가ㅜ?ㅋㅋㅋㅋㅋㅋ 걍 집에 가서 잠자고 게임이나 하고싶다 너무 싫다 여기 진짜ㅋㅋㅋ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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