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9659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대학때문에 우울하고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을때 자기 대학 붙었다고 나한테 카톡하고ㅋㅋㅋㅋ 서로 이런 상황에서 축하해줄수없다는거 얘기도 해봐서 잘 알고있으면서.. 아무리 기뻐도 나한텐 그러지 말았어야지 싶고. 얘는 항상 날 배려하지 않았거든 다른 친구랑 같이 있으면 내가 모르는 얘기를 할때도 정말 많았고 그래서 참다참다 그러지말라고 얘기도 했었는데 계속 그러고 내가 필요해서 이용당한다는 생각이 들때도 많았어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더라고 지금은 나 보란듯이 연락도 안하더라ㅋㅋㅋ 난 이렇게 쉬운 관계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얘한텐 쉬웠나봐 지금까지 오래된 친구 잃는게 무서워서 참아왔는데 날 위해서 그만 두는게 맞는거같아서...ㅎㅎ 근데 여전히 두렵긴 해ㅋㅋㅋㅋㅋ 힘들었던만큼 추억도 많은 애라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이런말할자격이 있진않지만 끊어도될거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만둬 진짜로.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살면 편해. 난 그냥 깊게 생각 안 하고 끊고 그래! 대신 사이 좋거나 상대방도 나를 좋아해주면 최대한 잘 해주고 좋아하겠지만. 조금이라도 날 무시하거나 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오래됐던 그냥 놔. 그게 좋아. 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들한테 보답해주고 살기도 바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기 혼자 좋아하는 애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함
17:14 l 조회 1
고민 돼 나 취준 중인데 서울로 면접보러오라했거든?
17:14 l 조회 1
3달일할건데 한달 택시비로 10만원 오바야?
17:14 l 조회 1
과거 스토리 나만 수치스러운 흑역사야?
17:14 l 조회 4
혹시 피부과 시술 받는 익 있어?
17:14 l 조회 3
이번 배재고 사태 억울한 피해 입은 학교
17:13 l 조회 5
160/54 인데 살 왜케 안빠지지4
17:13 l 조회 15
백수로 살다가 바뀐 혈육 있어?2
17:13 l 조회 9
청년미래적금 이런 예적금만하고 주식 안하는사람도 많아..?3
17:12 l 조회 20
대구 부산 둘중에서 어디가 더 살기 좋아?4
17:12 l 조회 20
솔직히 일본여자하면 예쁜 이미지 아닌가3
17:12 l 조회 24
본인표출이 면접글 쓴 익인데 미친건가..?9
17:11 l 조회 36
부딪히면 서로 사과해야 하는거 아닌가
17:11 l 조회 10
우리엄마 카톡도 버벅이는데 주식하기 가능해?
17:11 l 조회 8
본인표출아아아아악 진짜 진지하게 손절할까 1
17:11 l 조회 12
갤탭 영상용 추천좀
17:11 l 조회 3
공시 재시생인데 공부 시간 에바같아?? 엄빠한테 욕먹음 ㅜ 12
17:10 l 조회 29
왜 편순이한테 라면 조리해달라 하는거지6
17:10 l 조회 37
취업하고 신입때 다들 한달에 얼마씩 저축했어?6
17:10 l 조회 10
남미새들은 진짜 신기한게 편식을 안 함6
17:10 l 조회 52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