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사놨는데 상추 없어서 사러 가다가 큰댁이랑 마주쳤단말임 어디가냐고 하길래 고기먹게 상추사러 간다니까 뭘 상추를 사냐고 돼지라면서 조카한테 고모가 더 뚱뚱해진다면서 막말하는거까지 참았는데 계속해서 구워먹으라면서 가스버너 가지고 베란다에서 혼자 구워먹으라고 비꼬길래 결국 빡쳐서 아 그냥 제가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끄라고 함 나땜에 갑분싸 되고 새언니들 눈치보는데 솔직히 나는 단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속시원했ㄷ음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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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사놨는데 상추 없어서 사러 가다가 큰댁이랑 마주쳤단말임 어디가냐고 하길래 고기먹게 상추사러 간다니까 뭘 상추를 사냐고 돼지라면서 조카한테 고모가 더 뚱뚱해진다면서 막말하는거까지 참았는데 계속해서 구워먹으라면서 가스버너 가지고 베란다에서 혼자 구워먹으라고 비꼬길래 결국 빡쳐서 아 그냥 제가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끄라고 함 나땜에 갑분싸 되고 새언니들 눈치보는데 솔직히 나는 단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속시원했ㄷ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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