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때 자꾸 엄마한테 뭐 시켜서 나 너무 화나가지고 아빠 : (엄마한테) 밥 한그릇만 더! 나 : 저기 밥솥이 밥 있다~ 아빠 : 밥솥이 어디 있는데?? (엄마한테) 한그릇만 나 : 싱크대랑 식탁사이에 있다 (하면서 엄마 팔 툭 침) 그래서 아빠가 결국 밥 푸러 부엌 갔다 통쾌햌ㅋㅋㅋ 평소 집에서는 혼자 하면서 할머니댁만 오면 어떻게든 시켜요 증말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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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때 자꾸 엄마한테 뭐 시켜서 나 너무 화나가지고 아빠 : (엄마한테) 밥 한그릇만 더! 나 : 저기 밥솥이 밥 있다~ 아빠 : 밥솥이 어디 있는데?? (엄마한테) 한그릇만 나 : 싱크대랑 식탁사이에 있다 (하면서 엄마 팔 툭 침) 그래서 아빠가 결국 밥 푸러 부엌 갔다 통쾌햌ㅋㅋㅋ 평소 집에서는 혼자 하면서 할머니댁만 오면 어떻게든 시켜요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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