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에 일어나서 1시간걸려서 할머니집왔더니 우리엄마가 허리아프다고 할머니가 의자가져다주라했는데 아빠한테 하는 말인줄알고 가만히있었더니 어휴 딸ㄴ이 말도 안 듣네 이러고 새뱃돈 주시면서 큰 엄마가 이런건 절해야 주는거야 이러길래 머뭇거렸는데 뭔 절이야 그런거받으면 나이들어보여 이러면서 3살짜리 조카한테 나도 절 좀 받아보잫ㅎ이러시고 엄마가 내 옆에서 자고있었는데 나보고 너가 엄마 옆에있으니깐 담이라도 쌓은거처럼 안 보인다고하시고 진짜 와서 받은게 디스야 스트레스받고 눈물날거같아 집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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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들 완전 역변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