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 그래도 조금 커서 문 먼저 열고 상 내놔야 할 것 같아가지고 밥 다 먹은 후에 문 열려고 일어났는데 아빠가 야 상치워야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련히 알아서 치울까 하면서 문 열려고 일어난거였다고 그렇게 치우라하니까 치우기 싫다 이랬더니 이게 그렇게 열 낼 일이냬 ㅠ 밥을 나 혼자 먹은 것도아니고 아빠도 그 밥상에서 같이 먹었으면 좀 치울 수도 있잖아 짲응 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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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그래도 조금 커서 문 먼저 열고 상 내놔야 할 것 같아가지고 밥 다 먹은 후에 문 열려고 일어났는데 아빠가 야 상치워야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련히 알아서 치울까 하면서 문 열려고 일어난거였다고 그렇게 치우라하니까 치우기 싫다 이랬더니 이게 그렇게 열 낼 일이냬 ㅠ 밥을 나 혼자 먹은 것도아니고 아빠도 그 밥상에서 같이 먹었으면 좀 치울 수도 있잖아 짲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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