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엄마가 나 때문에 운대.. 내가 엄마랑 떨어져 살거든..공부랑 이것저것때문에..근데 이번에 설 때문에 일찍 올라갔는데 외할머니한테 전화오더니 엄마가 너 보내고나서 울었다고 너때문이라고..자꾸 죄송한 마음들게 하시네ㅜㅜ 저번에도 이러셔서 동생한테도 엄마 우셨냐고 물어봤었는데 아니라고하고 엄마한테도 물어봤었는데 무슨소리냐고 그러시고..하 미치겠다 뭐가 맞는거지 나진짜 엄마 맘아프게하는거 싫은데.. 외할머니는 작년부터 갑자기 다 나때문에 엄마가 힘든 거라고 하시고.. 진짜 너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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