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억울해서 초1때일인데 ㅋㅋㅋ내가 유치원이 학교앞이여서 다같이 유치원놀러가서 쌤이 퐁퐁타라구 돈줘서 다같이 신나게 퐁퐁타구 왔는데 갑자기 어떤 중딩정도 되어보이는언니가 나한테 너가 000익인이야?그래서 네 했는데 너 000얘 (같은반친구) 알아?해서 네 했는데 너가 (같은반친구)한테 돌던졌다면서 하면서 진짜 어릴때 처음듣는욕을 다들었어 난 돌던진적도 없고 어릴때도 커서도 없고 진짜 같이 논적도 없고 그냥 같은반이였는데 너무 억울해서 그날 펑펑 울면서 집갔어 아 진짜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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