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아빠가 명절이라 엄마 전부치고 힘들다고 하고 있는데 자기 용돈달라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오겠다고 그러는거...ㅎ 옆에서 참 철없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엄마가 전부치던거 딱 내려놓더니 어디 남자가 명절에 집밖을 나가냐고 조신하게 전이나 부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쫄아서 오늘까지 나간다는 소리 없고 가만히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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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 아빠가 명절이라 엄마 전부치고 힘들다고 하고 있는데 자기 용돈달라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오겠다고 그러는거...ㅎ 옆에서 참 철없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엄마가 전부치던거 딱 내려놓더니 어디 남자가 명절에 집밖을 나가냐고 조신하게 전이나 부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쫄아서 오늘까지 나간다는 소리 없고 가만히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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