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방문 앞에 밤에 몰래 지나가도 바로 뭐하길래 몰래 지나가냐고 문 열고 물어보고.. 암튼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 내가 방 문 열고 침대 있는 아빠한테 크게 물어봐도 안 들리는지 안 쳐다 보더라 내가 결국 가서 말하고 문 닫는데 진짜 눈물 나와 시간이 너무 빠르고 우리 아빠 아직 50대인데,, 이런 생각 들고 ㅠㅠ 우울해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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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방문 앞에 밤에 몰래 지나가도 바로 뭐하길래 몰래 지나가냐고 문 열고 물어보고.. 암튼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 내가 방 문 열고 침대 있는 아빠한테 크게 물어봐도 안 들리는지 안 쳐다 보더라 내가 결국 가서 말하고 문 닫는데 진짜 눈물 나와 시간이 너무 빠르고 우리 아빠 아직 50대인데,, 이런 생각 들고 ㅠㅠ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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