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우울증인 오빠한테도 너가 뭐가 힘들고 그러냐면서 비아냥 거리고 작년에 스트레스 받는게 좀 심해서 복통까지 와가지고 20분동안 배만 부여잡고 있었는데 말해주니까 너가 스트레스 받을데가 어딨냐고 하면서 비웃었어 나를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하나 ? 엄마 일하는거 때문에 엄청 힘든거 아는데 자식한테 꼭 그렇게 말을 해야되나 그냥 미치겠다 여기 있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야 집 나가고싶어 요즘에 너무 우울하고 미치겠는데 엄마가 말 하는거 듣고있으면 진짜 죽고싶다 꼭 자식한테 저렇게 말해야되나 그럴거면 왜 낳았고 구속시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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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