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반말만 몇십년 써왔고 유일하게 "다녀오셨어요""다녀오세요"만 존댓말로 하는데 20몇년만에 쓰지도 않던 "안녕히 주무셨어요"를 하래니까 난 진짜 못하겠는데 아빠는 저거 안한다고 나 뒤지게 혼내ㅋㅋㅋㅋ 하기싫은데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8/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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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반말만 몇십년 써왔고 유일하게 "다녀오셨어요""다녀오세요"만 존댓말로 하는데 20몇년만에 쓰지도 않던 "안녕히 주무셨어요"를 하래니까 난 진짜 못하겠는데 아빠는 저거 안한다고 나 뒤지게 혼내ㅋㅋㅋㅋ 하기싫은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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