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할아버지께서는 우리 보고 싶었다는 말씀 할머니께서 전달하기만 해도 아니라고 장난으로 짜증내고 그러셨는데
최근에는 뵐 때마다 이번에는 며칠 있다 가니? 하시는 것 들을 때마다 너무 좀 죄송하고,,
내 장래를 위해서 다른 지역으로 간 건데 계속 보고싶다 더 있다가라 하실 때마다 머리가 복잡해
다들 오래 못사실 것 같다 하실 때마다 괜히 짜증내는데 나는 그분들께 잘한 거 하나 없으면서...ㄴㅇㄹㄴㅇㅁㄹㅇ
부모님대신 키워주셨던 분들이라 그럴ㄲㅏ 뵐 때마다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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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이게 21세기 의료행위가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