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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3년 전 (2013/2/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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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순위권에 들어놓고 나 못하겠어 익인*에게 양보! 이런 댓글 하나라도 있으면 안해!! 안해!@!!

음패 댓망 쿠크 노노 | 인스티즈

오삼은 익스네 옆집 사는 아저씨인데 익스는 편부모 가정으로 어머니랑 단둘이 살고 있어.

여자만 사는 집이라서 형광등이나 수도가 막히거나 하면 곤란하기 마련인데 그럴때마다 오삼한테 도움 받고

대신 어머니가 반찬 넉넉하게 해서 혼자 사는 오삼 가져다주고 하면서 상부상조하며 잘 살고 있어.

어느날 어머니가 집에 늦게 오시고 익스는 혼자 집에 있는데 오삼한테 연락이 온거야.

이제까지 반찬 받은거 반찬통 돌려줘야 하는데 미루다보니 갯수가 꽤 많아져서 혼자 들고 갈 수 없으니까 도와달라고.

익스는 아무 의심없이 집에서 입는 반바지 차림에 후드짚업 하나 덜렁 걸치고 오삼네 집으로 들어가.

오삼은 편안한 복장으로 침실 방 안에 누워있어. 잠들었나..해서 아저씨, 저 왔어요. 하면서 천천히 들어갔는데

정말로 침대에 누워서 오삼이 잠들어 있는거야. 웃으면서 흔들흔들 흔드는데 갑자기 오삼이 확 눈을 뜨더니

익스 손목 잡아서 휙 돌려 침대에 눕히고 내려다봐.

ㅡ 아저씨 진짜 믿는구나. 너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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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
(당황하며)아.아저씨..뭐하시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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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웃으며 내려다보고 양 손목 붙잡아 위로 올려 한손으로 꾹 누르고) 이렇게 보니까 더 예쁘네. (나머지 한손으로 다리 라인 따라 올라가며 허벅지 안쪽을 깊숙하게 쓰다듬는) 너 나 좋아하지. 그래서 이런 옷 입고 여기 온거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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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
(당황해서 표정일그러지며)아..아저씨!흣...지금뭐하시는거에요!...어.엄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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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반바지 붙잡아 끌어내리고 아직 어린티가 나는 속옷을 보며 웃는) 너 처음이지? (눈 맞추며) 안아프게 뚫어줄게. (속옷 위로 쓰다듬으며 서서히 강도 높여 쓰다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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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4
(눈살짝풀려서 팔에힘빼고)하읏...응..아저씨이...왜이러는거에요..아저씨..그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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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환하게 웃으며) 처음 맞네. (속옷 제끼고 클리 위를 문지르며) 봐봐, 벌써 젖었잖아.... (양 손목 누르던 손을 풀어 짚업 자크를 풀어내리고 헐렁한 티셔츠를 말아올려 속옷 위로 가슴 정점을 쓰다듬으며) 어때.. 기분 좋지. 그만 하기 싫지 않아? (표정 바라보며 웃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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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7
(눈풀리고 볼발그레해지며)으응..아저씨..그래도..나무서워요.아저씨-..엄마가알면..아저씨.그만해요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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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피식 웃는) 엄마가 알면 안되지. 너랑 나 둘만 아는거야, 알았지. (속옷까지 끌어올려 정점을 입에 담아 혀로 굴리며 손가락 하나를 부드럽게 밀어넣다가 웃는) ㅆ발... 조인다. (밀어넣은 손가락으로 내벽을 건드리며 천천히 넓혀가는) 아저씨 벌써 섰다. 어? (웃으며 정점을 소리나게 빨아들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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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0
흐응!..아저씨..!(팔붙잡고 신음흘리며)아저씨..(점점더조이며)아읏..아저씨.나처음이야..살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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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빙긋 웃으며 정점을 손가락으로 살짝 꼬집듯 잡아 튕기며) 응... 살살.할게, (하나 더 밀어넣어 조금 더 넓힌 다음 정점을 입에 담아 소리나게 빨아들이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털 위에 입 맞추고 클리부터 핥아 내려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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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3
(다리벌리며 공중에서 덜덜떨고)아응!!아저씨..!핥지마..으읏..나못참겠어..흐읏..(숨고르며)하.핥아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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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구에 천천히 혀를 밀어넣어 돌리면서 집요하게 빨아들이며 허벅지 붙잡은 채 얼굴을 묻고 있다가 천천히 입술을 떼며, 타액과 애액으로 범벅된 입술을 그대로 올라와 중심을 꺼내어 익스의 아래 쪽에 비비고 익스에게 입 맞추기 시작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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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6
(목에팔두르고 입술빠는)흐응..아저씨..나책임져요..나이런애아닌데..흐읏!..문지르지마-..기분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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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
(갑작스레 눕혀짐에 놀라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며) .... 아저씨?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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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목 빨개질 정도로 붙잡고 있다가 풀어주며 후드 짚업 지퍼 쭉 내려서 드러난 헐렁한 티셔츠 보고 웃는) 따먹어달라고 온거지 너. 이렇게 입고. (목덜미에 입술 묻고 옷 위로 가슴 주무르듯 쓰다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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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2
아저씨, 뭐하는 거에요 (가슴을 주무르는 아저씨 손을 떨쳐내려 하며) 아저씨, 나 보내줘요- ...무서워
살려주세요! (발버둥치며 밖에 사람들 들으라고 크게 소리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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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굳은 표정으로 한쪽 손으로 입과 코를 함께 눌러 숨을 못쉬게 만들며 반바지를 한번에 벗겨내고 속옷 위로 쓰다듬다가 서서히 풀어주는) 소리 지르지마. 그럼 너 죽어. (웃으면서 속옷 위를 강하게 문지르며 자극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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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6
어...엄마아 (무서워 눈물이 흐른다) 사....살려줘요... 살려..주세요오.. (되도록 아저씨 손을 못 움직이게 하려 허벅지로 속옷위를 문지르는 손을 힘주어 잡고) 싫어요, 아저씨- 나 .... 너무 무서워요... 살려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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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티셔츠와 속옷 한번에 밀어올리고 정점을 입에 담아 굴리며 힘주어 잡은 손에 힘이 풀리길 기다렸다가 속옷을 제끼고 클리를 직접 흔들어 문지르기 시작하는) 무서운거 아니야..... 좋은거야 좋은거. (정점을 입에 담은 채로 말하며 웃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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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9
손대지마, 거...거기 만지지 마요! (처음 느끼는 자극에 정신을 못차리며) 아...아저씨- 흣, 아저씨 만지지마요 하읏, 이상해- 하지마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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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직 아무것도 시작 안했어. 표정 예쁘다. (홀린듯 익스 바라보며 입구 안으로 천천히 손가락 밀어넣어 돌리며 울먹이는 익스 머리 쓰다듬어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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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2
아악! (발버둥 치려하며) 아저씨! 아저씨! 아파, 아파요! (허리를 들썩이며) 아저씨, 제발- 이러지마요 (고개를 흔드며) 아저씨, 아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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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머리 쓰다듬어주며) 쉬.. 쉬, 괜찮아. 곧 기분 좋아져. (내벽 살살 자극하며 입구 넓히기 시작하는) 아저씨가 찾아줄게. 니가 기분 좋아지는 곳, (내벽을 눌러가며 스팟을 찾으며 머리 쓰다듬던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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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4
(늦었다는 생각에 덜덜 떨며 조용히 눈물만 흘리며) 어..엄마- (가슴을 매만지는 아저씨 손을 바라보는데 스팟이 눌려짐을 느낀다) 하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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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
(깜짝 놀라 눈동그랗게뜨고 올려다보며) 네? 당연하죠, 아저씬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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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 당연한건 그런게 아니지. (드러난 다리 따라서 쓰다듬으며 허벅지 안쪽을 깊숙하게 매만지고 바지 위로 중요부분 쓰다듬으며 올라오는) 너같은 애들보면 한번 하고 싶어지는게 그런게 당연한거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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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3
(상황파악 안된듯 애써 웃으며) 아, 아저씨? 그게 무슨 말이에요. 통!반찬통 주시면 제가 가지고 갈게요(침대에서 벗어나려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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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다시 꽉 붙잡아 어깨를 강하게 짓누르며 반바지를 벗겨내는) 무슨 말인지 아저씨가 보여줄게. 지금... (속옷을 제끼고 바로 클리를 문지르며 표정 지켜보고 웃는) 어때. 여기 누가 만져준 적 있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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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5
(처음느끼는 생소한 감각에 표정 일그러지고 입술 꽉 깨무는) 아, 아저씨? 왜이래요- 네? 나, 나 집에 갈래요. 제발 보내주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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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클리를 더 빠르게 흔들어 문지르며 손가락이 젖는 느낌에 웃는) 이제 곧 더 해달라고, 예쁜 소리 내면서 아저씨한테 매달릴텐데? (짚업 자크 내려서 드러난 헐렁한 티셔츠를 속옷과 함께 한번에 끌어올려 정점을 쓰다듬다가 입에 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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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8
하아...아저씨-이러지 마세요, 제발. (덜덜 떨며 아저씨 어깨 밀어내는) 이,이러면 안돼요. 계속하시면 저 시,신고할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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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혀로 정점을 굴리면서 소리나게 빨아들이고) 이 시간에... 아저씨 집에. 이런 옷 입고 (쪽 소리나게 정점에 입 맞추고 손가락 하나 입구로 천천히 돌리며 밀어넣는) 왔으면, 나 먹어주세요.. 하는거지. 조심했어야지. (손가락으로 내벽 자극하며 익스 표정 살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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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1
(흔들리는 눈빛으로 아저씨 바라보며 자꾸 새어나오는 소리에 입술 깨물고) 아, 아저씨- 그런거 아니란 말이에요, 하읏, 아파요- 밑에, 읏, 아프다구요! 하아- 잘못했어요, 제발 그만,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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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잘못했으면 벌 받아야지. 아직 시작도 안했어 (웃으며) 엄살 부리지마. 아저씨 그런거 싫어해. (내벽 자극하다가 어느 부분에서 휘어지는 허리를 느끼고 웃으며 그 부분을 애타게 살살 긁는) 이제 그만 좋아할때도 됐는데. (정점을 양 손가락 사이에 끼워서 꼬집듯이 자극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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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5
(위아래로 계속되는 자극에 허리가저절로 휘어지며 소리 내뱉는) 하앙, 아저씨이- 이상해요, 하읏, 거기 막 간지러워요, 하아 그만, 하읏, 그만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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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
누ㅡ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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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
아이고 늦었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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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
어ㅏ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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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
아 이런...☆★ 말두앙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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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
ㅁㄴㅇㄹ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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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
헐 내가 창수오삼 음패댓망 부탁했는데...ㅠㅠ 관음이나해야지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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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
아싸 세게달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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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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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
예얍 슼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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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
ㅜㅜㅜㅜㅜㅜ슼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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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
쎄게쎄게 풕풍음뫄 예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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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
아 완저 늦어ㅛ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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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
관음해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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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
ㅠㅠ 오늘 뭘해도 안돼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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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변태 주의해.. 변태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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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
ㅎㅇㅎㅇ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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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
흐흐 기대할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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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
관음흐흐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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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김주영으로 할껄...... 맑은 오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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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7
스크랩 해논거 구경하러 왔는데 아주 좋습니다 ^^ 창수오삼으로 하니까 더 재밌당 쓰니님 달려요~ 화이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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