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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3년 전 (2013/2/1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옛다 음댓! | 인스티즈


너는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왔어.

그 병원 의사가 흥민이.

큰 대학 병원이지만 불과 얼마 전에 인턴에서 의사가 된 흥민이였기 대문에 대기자도 없어.

네가 들어가서 진단을 받고 정밀검사를 위해 흥민이가 너보고 엎드려보라고 해.

그래서 흥민이가 익스니 허리 이곳 저곳을 주물주물거리는거야.

근데 너는 생ㄹ가 시작되기 전인데다가 전 남친이랑 헤어진 뒤 관계를 안 가진지도 꽤 오래된 거지.

그래서 성욕 폭발.

흥민이 손길 하나하나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거야.

허리를 어루만지는 쾌감에 움찔움찔 하면서.

너는 흥민이의 손길을 느끼면서 조용히 신음을 흘려.

그때 흥민이가 고개를 숙여 네 귀에 속삭이는 거야.



" 그렇게 작게 말고, 크게 소리 내봐요. 나도 즐겨야지."








사랑하는 익스니들이 원한다면...

내 기 다 쪽쪽 빨아가염 ㅇ<-<

원래 오늘 슬픈 댓망 하려고 했단 말이야! 노네 미워!

그러니까 3명만해!

아 그리고 언제 사라질 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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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
뭐..뭐에요? (고개를 돌려 얼굴을 바라보며) 저 그냥 가볼래요 (일어서려 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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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널 힘으로 눌러 그대로 병원침대에 앉히고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내려다보며) 아, 그냥 즐기자고요. (킥킥 웃고) 설마 혼자만 즐기려고 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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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4
전 여기 치료한 거 온거거든요? 남자랑 자러 안 왔어요, 의사가 되가지고 이런 짓 한심하지 않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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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이없다는 듯 피식 웃으며) 뭐야, 적반하장이네요. 이름이 뭐더라, (차트 살짝 들춰보고 고개 끄덕이며) 아, 김익슨. (네 귓볼을 살살 만지며) 김익슨씨. 그쪽이 먼저 나 자극했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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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0
(귀가 약해서 살짝 찡그리다 만지는 손 쳐내고) 하지마요, 소리지를 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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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운을 벗어 의자쪽으로 살짝 던지고 네 옆에 앉아 허벅지 선을 타고 간질이며) 소리를 질러? (비웃고) 너 급해보이던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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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5
뭐...뭐가 급해보인...다는 거에요? (허벅지를 만지며 선을 타는 손가락에 눈을 떼지 못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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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을 치마 안으로 집어넣어 ㅍㅌ위로 어루만지며) 이거요. 니가 보고있던 이거. (살짝 웃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젖었으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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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8
으흣- (입술을 깨물고 망설이다 결심하고는) .... 정말.. 기분 좋게 해줄꺼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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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당연하지. (살풋 웃고 널 천천히 침대에 눕히고 윗도리 벗겨내며) 기분 좋게 해줄게. 안그래도 기대하고 있었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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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2
(눈을 내리깔고 아직은 그렇게 경계심을 풀지 않은 눈빛으로 보며) 내가 어...언제요- (약간 긴장되어 어깨를 살짝 움츠린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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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자꾸 그런 눈으로 보면, (한 손으로 네 후크 풀고 한 손 아래로 내려 ㅍㅌ위로 ㅋㄹ를 자극하며) 안풀어 줄건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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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6
(ㅋㄹ만지는 손길에 금세 눈이 풀려) 으흥, ㅍ..풀..어..주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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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네 눈을 혀로 핥고) 아 눈빛 ㅈ나 야해. (ㅋㄹ 위로 둥그렇게 강약 조절하며 쓰다듬으며) 좋아, 좋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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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1
(손길에 기분이 좋아 뒤로 고개를 젖히며)... 핫- 이렇게 만져주는 거 처음이에요, ㅎ하아 좋아, 좋아요 흐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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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피식 웃고 손가락 밀어넣으며) 이건 더 좋을걸. (내벽 쿡쿡 찔려대며) 으..조인다. 이래서 내껀 어떻게 받아들이려고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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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2
(갑작스러운 침입에 고개를 저으며) 으흥- 몰라... 몰, 아앗- 몰라요오, (이질감에 힘을 줬다 풀었다하며) 어떡해- 으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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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뭘 어떡해, 내가 박아주면 되지. (손가락 빠르게 흔들어 대고 한손으로는 ㅋㄹ를 자극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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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7
(이렇게 센 자극은 처음이라 입을 벌리고 숨을 헉헉 내 뱉으며 허리를 떤다) 하아, 하아- 으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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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좋지, 나 잘하죠. (살풋 웃고 바지 버클을 풀어 네 입에 갔다대며) 핥아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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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1
(당황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 네? 해본 적... 없는데- (시킨대로 윗부분에 입을 대고 어떻게 할 줄을 몰라 그저 눈을 들어 바라본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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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
(움찔하며) ㅁ...무슨 말이예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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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쪽 지금 흥ㅂ, (말을 멈칫하고) 아니, (네 허리위에서 손 살살 움직이며) 그쪽이 더 잘 알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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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
하앗-! (저도 모르게 나온 신음에 입 막고 일어서는) 나 갈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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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킥킥 웃다가 정색하고 네 팔 잡아끌어 침대에 던지는) 가긴 어딜가. (네 티셔츠 위로 살살 올리며) 너도 좋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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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5
ㅇ..아냐..!! (티 끌어내리려 애쓰는) 이러지 말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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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럼 왜 혼자 끙끙대는데, 엉? (티셔츠 완전 벗겨버리고 목선따라 입 맞추며 내려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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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8
(아랫입술 깨물고 터져나오는 신음 참으며) 난 여기, 하으, 치료하러 흐응 온거라구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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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치료해줄게. (네 입술을 입으로 빨아내고) 몸 치료. (네 가슴을 손으로 지분대며) 이런거 그리웠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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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3
하으, 아앗-! (발버둥 쳐도 힘에 겨운) 나한테, 흐응, 왜이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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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네 말에 살짝 웃으며) 내가 할 소린데- 나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왜 나 자극해요. (네 가슴 정점을 손가락으로 튕겨내며 애태우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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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7
하응! 내가,언제,자극 흐으- 했다구 (손 처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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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네 손목 세게 잡고 널 노려보더니 가슴 입으로 물고 혀를 굴리며) 반항하지 말라고. 익슨씨가 계속 소리냈잖아. (여자 목소리를 내며) 박아주세요, 박아주세요- 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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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1
하읏-!! (고개 도리도리 저어대며) 박아,달라고 한적 하앗 없단말이야 흐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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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네 말에 ㅍㅌ 한번에 벗겨 내고 밑으로 내려가 입맞추고) 여기도 박아달라고 하는데. 거짓말은 나쁜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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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5
아앗! 안돼 여긴,흐으 (다리에 힘줘 오므리려애쓰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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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살짝 힘을 주어 쉽게 벌려내고 혀로 살살 핥는) 섹ㅅ 처음 해보는 사람처럼 왜 그래요. 아 달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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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9
하앙-,안된단,하으,말이야-!! (밀어내도 안 밀린다는거 알고 눈물흘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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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울든 말든, (어깨 으쓱하고 네 다리를 더 벌려 혀를 더욱 깊숙히 집어넣어 끊임없이 나오는 네 ㅇ액을 핥으며) 난 별로 상관 없는데. 이왕이면 같이 즐기는게 낫잖아요. 그니까 뚝.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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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4
(눈물 뚝뚝 흘려내면서 체념한듯 흥미니가 하는대로 내버려두는) 하아- 으읏, 정말, 하앙-! 왜 이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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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말했잖아. 그쪽이 먼저 나 자극했다고. (손가락에 네 ㅇ액을 잔뜩 묻혀 네 눈 앞에 갔다대며) 와, 익슨씨는 위 아래로 다 우네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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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8
(눈 질끈 감고 침대 시트 꼭 쥐는) 그러지 말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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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럼 울지 말라고. 아님 한쪽만 울던가- (위로 올라와 혀로 가슴을 핥으며 손가락 하나를 밀어넣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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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2
하읏-!! (다리 오므리려 애쓰는) 조금만 살살- 흐응,하으 (여전히 눈물 그렁그렁해서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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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
(고개숙이고있다가)아..네?그게무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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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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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익인 2 증발했네ㅋㅋ너까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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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엎드려있는 네 앞에 가 쪼그려 앉아 빙글 웃고) 뭐야, 왜 시치미떼- 아까처럼 신음 내봐요,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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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
(얼굴못들고)아..아니에요.제가뭘했다고그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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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생각보다 재밌네. 아무것도 안했어? 진짜? 이렇게 했을때, (네 등위로 올라가 허리와 등을 살살 쓰다듬다가) 하응 거렸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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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7
(귀 빨갛게물들며 고개못들고)하읏!..왜그래요..저놀리시는거에요?..흐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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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니? (얄밉게 빙글 웃으며 널 돌려눕히고) 의사니까 치료해주는건데- (네 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배와 가슴에 닿을락 말락 자극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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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1
(얼굴 손으로가리며)하응..하지마세요..읏..!이건치료가아니..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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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지금 달아오른 익슨씨 몸, (세게 가슴을 쥐고 한 손으로 후크를 풀어내며) 치료해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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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4
흐읏!..왜.왜이래요..!이거 잘못된거알아요?!흐응..하지마..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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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으로 아기처럼 네 가슴 물고 핥고) 뭐야, 안한지 오래됬나봐요. 아주 신음이 죽이네. (킥킥 웃고) 많이 급했나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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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9
(머리헤집으며)으응!..그러지마요..부끄러워..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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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전히 네 가슴 애무하며 한 손을 내려 ㅍㅌ벗겨내고) 부끄러운 여자가, 내 앞에서 그렇게 앙앙대요? (네 입술에 쪽 입맞추고) 그냥 즐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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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3
(입한번닦고 눈물그렁맺히며)흐응..나한테왜이래요..(포기한듯이)살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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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 그러긴, (눈물 쓱 닦아주고 ㅋㄹ를 원 그리듯 살살 굴리며) 여기가 울어대니까 그러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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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7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해 끙끙거리며)아읏!..거.거기...흐응..아앗!..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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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네 신음 듣고 살짝 숨소리 거칠어져) 와 내가 안해줬으면 어쩔 뻔했어- (ㅋㄹ자극하다가 구멍 찾아 손가락 하나를 쑥 밀어넣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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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0
(갑자기들어와서 허리들썩이며 확조이곤)아응!!..하읏..살살해줘요..안한지오래라서..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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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으..(네 엉덩이 살살 주무르며 손가락 조금씩 휘젓고) 힘이나 조금 빼. 너무 조이잖아. (널 놀리듯 킥킥 웃으며) 한지 오래되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도 까먹은거 아니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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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5
(얼굴붉히고)묻지마요..흐읏!..그런거..하응..쫌더위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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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농담. (큭큭 웃고 한 손으로 네 가슴 정점 어루만지며 한 손으로 네 밑을 찔러대며) 이걸로는 꽉 차지도 않잖아요,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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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9
(눈물약간씩흘리며)하응!..부끄럽게왜그래..흐응..왜그래요..(얼굴붉히며)그걸로안차요..흐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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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
나도 시켜주세요(굽씬굽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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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
울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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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울지마ㅠㅠㅠ너도 해..아래에 새로 달아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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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3
샤릉훼~맨밑에달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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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
브금좋네 씐난다! 흔들어 쉐킷쉐킷~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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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
과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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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
ㄴㅇ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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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
ㄹㅍ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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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
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나도하고시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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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
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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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
아아까껀 빨리달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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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
이나쁜쓰니야 안올줄알고 과제하고있었ㄴ눈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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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
관음이제일조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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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
사랑해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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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
나 이노래듣고있었는데 이노래가브금으로 나오네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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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2
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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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6
(깜짝놀라고개돌려올려다보며)뭐라고하셨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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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뭐라고 하긴요. (벌어진 네 입을 닫아주고) 왜 놀라, 응? 그쪽이 먼저 나 꼴리게 했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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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9
(손탁쳐내고)제가 뭘 어쨌다고 그러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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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쳐내진 손 바라보다가 실소 내뱉고) 그쪽이 어떻게 했는지 똑바로 다시 해볼까? (네 귓가에 가까이 숨을 불어넣으며 속삭이듯) 흐응, 하아.. 이랬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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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2
(얼굴빨개진채로 고개 푹숙이고)제가...언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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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급했나봐요. 응? (의자에 앉아 네 허리를 끌어당겨 무릎위에 앉히고 귀에 속삭이며) 해줄까? 내가 풀어줄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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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6
(직접적인 표현에 몸이 달아오르는지 슬쩍올려다보고)다음 환자 없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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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고개 살짝 젓고 뒤에서 네 목에 입 맞추며 원피스 지퍼 내리고) 그런거 없어. 말 돌리지 말고요- 풀어달라고 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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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0
(고개푹숙이고 웅얼거리는)풀...어주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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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네 말을 듣고 뒤에서 네 가슴을 세게 움켜쥐고 주무르며) 잘 안들리긴 하는데, 봐줄게요 뭐. 나도 급하니까. (장난스럽게 네 정점을 튕기며) 이렇게 선 거 보니까, 급해도 많이 급했나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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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4
아흑...(몸을 맡긴채 있다 갑자기 정신이 들었는지 일어나선 손을 제지하고)이거...비밀로 해줘야돼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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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말 없이 널 바라보다가 이내 피식 웃고 침대에 끌어당겨 눕혀 위에서 내려다보며) 너 하는거 보고요. (네 손을 끌어 앞섬에 올려놓고) 세워줘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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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8
(버클끌러 내리고 속옷위로 문지르며)대답해요. 빨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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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눈 감고 허리 움찔대며) 하..말, 흐.. 안해. (재빨리 자신의 ㅍㅌ 벗어내고 네 손 위에 자신의 손 겹치고 빠르게 움직이며) 더 빨리, 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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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3
(한참 움직이다 니것이 선것 확인하고)나 풀어준다더니 당신만 즐길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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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널 거칠게 눕혀 입을 맞추며 ㅍㅌ를 내려 빠르게 손을 움직이며) 미치겠다. 왜 이렇게 야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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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6
(만지기 쉽게 다리 살짝 벌려주곤 살짝웃곤)계속 반말하더니 나 누우니까 존댓말하네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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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내맘. (거칠게 숨 쉬며 ㅋㄹ위로 자극하다가 손가락 두개 한번에 밀어넣고) 소리내봐요,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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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0
(ㅋㄹ자극에 몸 떨어대다 손가락 넣자 허리튕기고)흐읏...갑자기..들어오면...어떻게 해요...흐응...아파..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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