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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왔어.
그 병원 의사가 흥민이.
큰 대학 병원이지만 불과 얼마 전에 인턴에서 의사가 된 흥민이였기 대문에 대기자도 없어.
네가 들어가서 진단을 받고 정밀검사를 위해 흥민이가 너보고 엎드려보라고 해.
그래서 흥민이가 익스니 허리 이곳 저곳을 주물주물거리는거야.
근데 너는 생ㄹ가 시작되기 전인데다가 전 남친이랑 헤어진 뒤 관계를 안 가진지도 꽤 오래된 거지.
그래서 성욕 폭발.
흥민이 손길 하나하나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거야.
허리를 어루만지는 쾌감에 움찔움찔 하면서.
너는 흥민이의 손길을 느끼면서 조용히 신음을 흘려.
그때 흥민이가 고개를 숙여 네 귀에 속삭이는 거야.
" 그렇게 작게 말고, 크게 소리 내봐요. 나도 즐겨야지."
사랑하는 익스니들이 원한다면...
내 기 다 쪽쪽 빨아가염 ㅇ<-<
원래 오늘 슬픈 댓망 하려고 했단 말이야! 노네 미워!
그러니까 3명만해!
아 그리고 언제 사라질 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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