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20살이고 19살에 수능끝나고 일주일동안 종로에의류부자재사무실?에 알바했었거든 근데 일주일만에짤렸어..실수를 너무 많이해서그런거같아 좋은말로 포장해주시긴했는데.. 그리고 이틀전에 카페형파바알바를붙었거든 근데 저번처럼 일못하고 너무 내성적이라고 짤릴까봐겁나 ㅜㅜ 오늘 접시하나깨먹었거든... 나름대로 해안끼치려고 열심히하긴하는데 잘하는건지도모르겠고 직원들하고는 진짜 어색함의끝을달리고... 나는 일단 내몫은최선을다해서 했으니까 내 영역밖의문제는 관심끄자 라고 다짐해봐도 자꾸불안해 약간 알바짤림공포증생긴거같아 19세때짤린게 큰 타격이었나 ㅋㅋㅋ 어떡해야하지,..너무 불안감이 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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