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점점 변하는게 보여서 진짜 맴이 뭔가 아릿하면서 뭔가 막 설레고 가끔 하는 행동 보면 진짜 설렘ㅋㅋㅋ 여주는 진짜 너무 이쁘고 영화 대사 중에 최근에 한 쇼핑이 언제였냐고 물어보는데 저번주라고 대답하고 뭐 샀냐고 하니까 항공사 샀다는데 와 ㄹㅇ 이 영화에서 제일 인상 깊은 장면이야 그리고 직장 상사가 아나 건들여서 뛰쳐 나가서 그레이한테 달려가는 장면ㅜㅜㅜㅜㅜ그레이는 화나서 죽여버린다고 하는데 아나가 옆에 있어 달라고 하는 장면 진짜 아ㅜㅜㅜㅠ내가 왜 이 영화를 이제 봤지 넘나 재밌다 진짜 3편도 언능 봐야겠어ㅜㅜㅜ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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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