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원비 비싸다부터 책 몇권 살 때도 비싸다고 하고 애들 다 사설인강 프리패스같은 거 하나씩 끊는데 나는 그거 끊어달라고 말 하는 자체가 너무 눈치보여서 친구랑 반씩 나눠서 겨우 끊어달라고 들이밀어라도 봤고 솔직히 지금도 사설인강은 책값 비싸서 책 또 결제해달라고 며칠째 말 못 하고 있어 .... 아 진짜 너무 짜증난다 용돈도 한달에 10만원 받는데 6만원이 교통비로 드는데 그럼 니가 나머지를 잘 알아서 분배해서 써야지 할 게 분명해서 올려달라고도 못 하겠고 엄마가 돈 얘기 하면 용돈받아서 쓰는 내가 죄인같아 이제는 왜 나한테 이런 얘기를 하지 진짜 눈치주는건가 이런 느낌밖에 안 들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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