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을 같이 일하시던 분이신데 처음부터 퇴직금 안받기로하고 월급을 더 얹어줬거든 꼬박꼬박 챙겨드린다고 일안될때는 빚내서까지 월급드려서 우리가족 빚도 잘 못갚고 했었는데 이분은 월급으로 집사고 차사고 다하셨거든 구리고 이분이 다른곳으로 일하는걸 옮겼어 그리고 퇴직금안준다고 노동청에 고발을했데 30년전이라 각서나 계약서 그런것도 쓰지않았고 전화해서 녹음할려니 눈치채고 전화 끊어버려 퇴직금 줘야되는 상황이지,,?
| 이 글은 8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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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같이 일하시던 분이신데 처음부터 퇴직금 안받기로하고 월급을 더 얹어줬거든 꼬박꼬박 챙겨드린다고 일안될때는 빚내서까지 월급드려서 우리가족 빚도 잘 못갚고 했었는데 이분은 월급으로 집사고 차사고 다하셨거든 구리고 이분이 다른곳으로 일하는걸 옮겼어 그리고 퇴직금안준다고 노동청에 고발을했데 30년전이라 각서나 계약서 그런것도 쓰지않았고 전화해서 녹음할려니 눈치채고 전화 끊어버려 퇴직금 줘야되는 상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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