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서인데 동갑이거든? 되게 성격좋고 귀여운줄 알았는데....말 진짜 뇌 안거치고 말하기 1등.. '여자를 차라리 사먹지' (지나가다 살집이 있는 남자분 본거 얘기하며) '개ㅆ돼지더라. 밥먹는데 토할뻔..여자 어떻게 만났지' (머리가 조금 크다고 생각되는 사원분 얘기하며)' 대x리 크시잖아. 근데 머리스타일도 그러니까 더 커보여' 등등...진짜 들을 때마다 경악할 수준임... 다행히 선배들앞에서는 안그러고 나랑 얘기할 때만 그래.. 같이 사주보러갔는데 사주보는 분이 넌 입으로 망하겠다고 말했음..ㅋㅋㅋㅋ속으로 엄청 공감함.. 친한데 괜히 옆에 있으면 나도 언젠가 이상한 애 취급받을까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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