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친구 취향에 딱맞는걸로 사와서는 친구가 내가 좋아할만한걸로 딱 맞춰 사줬다고 신기하다 그러니까 평소 만나면서 바르고 왔던 립들 중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색이랑 비슷한걸로 골라봤대ㅠㅠㅠㅠㅠㅠㅠ맘에 드냐고 다행이라고 웃으며 물어보는거 스윗ㅜㅜㅜㅜㅜㅠㅠ난 옆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보다 소외감 쩔고 씁쓸해져서 폰 하다가 자리 비켜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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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친구 취향에 딱맞는걸로 사와서는 친구가 내가 좋아할만한걸로 딱 맞춰 사줬다고 신기하다 그러니까 평소 만나면서 바르고 왔던 립들 중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색이랑 비슷한걸로 골라봤대ㅠㅠㅠㅠㅠㅠㅠ맘에 드냐고 다행이라고 웃으며 물어보는거 스윗ㅜㅜㅜㅜㅜㅠㅠ난 옆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보다 소외감 쩔고 씁쓸해져서 폰 하다가 자리 비켜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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