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앞에서 티를 안 낼 뿐 하고싶은 거 다 하고 갖고싶은 거 다 사고 돈 펑펑 쓰면서 잘 사니까 괜히 더러운 고정관념으로 남걱정 안 했음 좋겠다 남 부러울 정도로 잘 사는데 왜 그렇게 우리집 가정 형편 걱정하고 무시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음ㅎㅂㅎ
| 이 글은 8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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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서 티를 안 낼 뿐 하고싶은 거 다 하고 갖고싶은 거 다 사고 돈 펑펑 쓰면서 잘 사니까 괜히 더러운 고정관념으로 남걱정 안 했음 좋겠다 남 부러울 정도로 잘 사는데 왜 그렇게 우리집 가정 형편 걱정하고 무시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음ㅎ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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