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디자인 하는 고3이고 내년에 미국으로 유학갈지 말지 고민중이야 1 그냥 국내 미대 간다 서울권 지망하는 중(아빠 회사에서 학비 전금액 지원해줌) 2 지금부터 준비해서 내년에 미국 간다 (미국 간다고 하면 1년에 최소 4천은 깨질 예정, 아빠 회사에서 유학생 천만원 지원해주고 나머지 3천은 다 부모님이 부담해주셔야 함. 그런데 3천만원이 어디서 뿅 나오는것도 아니고.. 아빠직장이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엄청 부담스러운 금액, 부모님은 빚이라도 내면 가능하다고 하심. 내 목표는 뚜렷하고 부모님도 아셔, 동생이 있는데 되고 싶은것도 없고 공부도 지지리 못해서 부모님이 지원해줄 생각 없으심 (춤 못추는데 계속 댄서되고 싶다 뭐 그런 허무맹랑한 소리만 해서..) 유학 가게된다고 하면 빚내서 가는 정도인데 정말 죽기살기로 노력해서 장학금 타고 졸업하고 바로 취업까지 할 자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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