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염이 심해져서 치료받느라, 호전위해서 휴식 좀 취하고싶어서 3월중순에 치료시작하니까 3월 중순까지만 나오겠다고 할건데.... 핑계로 적당할까?.. 혹시나 염증치료가 대수냐고 나오라고 할까봐ㅜㅜ..... 실제로 염증있긴한데 치료는 안받고 미루고있었거든 어느정도는 핑계지.. 근데 이런 핑계 대고 관둘정도로 사장 폭언, 장난을 도저히 못견디겠거든.. 사장이 과연 이해해줄까?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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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염이 심해져서 치료받느라, 호전위해서 휴식 좀 취하고싶어서 3월중순에 치료시작하니까 3월 중순까지만 나오겠다고 할건데.... 핑계로 적당할까?.. 혹시나 염증치료가 대수냐고 나오라고 할까봐ㅜㅜ..... 실제로 염증있긴한데 치료는 안받고 미루고있었거든 어느정도는 핑계지.. 근데 이런 핑계 대고 관둘정도로 사장 폭언, 장난을 도저히 못견디겠거든.. 사장이 과연 이해해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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