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귀기 전부터 아는사이였는데 셋이서 친한게 아니라 언니-나, 남친무리-언니 따로 따로 친했어 그래서 나랑 사귀기 전에도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이런식이야 응응♡ 내 마음속의 친구-❤️ 〈왜인지 모르겠는데 남친한테 이렇게 부르더라 쓰니랑 잘 지내고 있지? 예쁘게 사귀어서 넘 부러워♡♡ 이런식으로 내용은 별거 없는데 하트가 빠지질 않아 단 한번도 사실 내가 이 언니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마음에 걸려... 남친한테 말하기엔 내가 너무 쪼잔한 사람인거 들키는거 같아서ㅜㅜㅜ흐아 익인이들한테 말하면 좀 낫겠지 싶어서 끄적여봤어...ㅜ

인스티즈앱
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