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나한테 큰 잘못을 했으면 그냥 인연을 끊겠는데 그런건 아니고 지내면 지낼수록 나랑 대화가 하나도 안되고 형제에 비해서 나를 무시하고 만만하게 대하는게 느껴져... 그냥 한마디로 자존감 브레이커들ㅠㅠ 그래서 역시 가족들이랑 깊은 관계를 맺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어째야할까? 이번에 기숙사 들어가면서 연락줄이고 멀리할까 가족들한테 이러는게 철없어 보일수도 있겠지만 어릴때부터 쌓인게 곪을대로 곪아서 더이상 해결할수 없는 지경까지와버려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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