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주문했는데 내가 찾으러 가거나 아님 3100원 내서 배송할 수 있다길래 내가 그 기간에 일 때문에 못 찾으러 가가지구 엄마한테 부탁하기 미안해서 배송시켰는데 엄마가 돈 귀한 줄 모르냐고 화냄ㅠㅠㅋㅋㅋㅋ 엄마 맘 이해하는데 화내지는 말지..ㅎ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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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주문했는데 내가 찾으러 가거나 아님 3100원 내서 배송할 수 있다길래 내가 그 기간에 일 때문에 못 찾으러 가가지구 엄마한테 부탁하기 미안해서 배송시켰는데 엄마가 돈 귀한 줄 모르냐고 화냄ㅠㅠㅋㅋㅋㅋ 엄마 맘 이해하는데 화내지는 말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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