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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6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어쩌죠...심장도떨리고..미칠것같아여... 지금 옆에서 통화중인데 친구라 거짓말치고 방에 안들어가냐고 계속 그러길래 제가 안들어가겠다고 하고 있어요... 근데 자꾸 통화중이예요.. 하..ㅁ치겠어요ㅠㅠ 아빠 방에서 자고 있는데ㅠㅠ 저어쩌죠... 숨기고있는데.. 너무 엄마가 미워지고 소름이돋아요... 너무 힘들어요.. 중학교때 아빠가 그러고..대학생인 지금..엄마가 그러시네요...너무 힘들어요..어떻게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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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어떡해... 일단 엄마랑 대화해보고 대화가 안통하면 아빠한테 말하는게 나을것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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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대화해보는데 좋을까요..너무 힘드네요.. 저한테는 한번도 좋은웃음을 보이지않은 엄마가 통화하면서 제일 좋은 목소리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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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바람피우는거 맞냐고, 그 아저씨도 엄마 가정있는거 아냐고, 그 아저씨랑 헤어지든가 아빠랑 헤어지라고. 바람피우지 말라고 말씀드려봐요...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지 모르겠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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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제가 딱 고 3 수능 준비할때 엄마가 불ㄹ ㅠㄴ 저지르는거 카톡으로 봤었는데 ..정말 눈물밖에 안나오고 그 순간 손도 떨리고 ..ㅠㅠ 그맘 제일 잘 알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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