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언니랑 둘다 진쩌 이쁘단 말이야
근데 나도 자랑은아닌데 못생겼단 말 안듣고 귀엽고 이쁘다 꼬ㅐ 듣고 살았거든
아니 근데 언니가 약간 아무일 없다는듯이 지나가는데 사라들이 나 쳐다보더라 나오늘 이뻐? 나진짜 못생겼느데 ㅋ
이러고 엄마도 예전에 내친구들이 이쁘다고 한번 말해준 이후로 계속 내친구들 보면 걔네가고 엄마뭐래 이러고 하참놔
내생각엔 엄마랑 언니 자기 이쁜거아는데 말할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말한거 같아서 계속 들어줬는데
요즘엔 진짜~~~~~~너무 심한거야 허구한날 계속 물어보니까 그리고 내얼굴 디스많이 하고 그래서
어제 내가 다같이 밥먹다가 그얘기 했는데 나보고 니얼굴못생겼ㄷ고 심보 부리는거래서
확 열받쳐서 연예인 옆에가면 둘다 걍 일반인 아니냐 이러고 나옴
어릴때부터 엄마가 대놓고 나 못생겼다 그랬는데 내가 나 너무 못생겨서여기 여기 성형해야겠따하면 누가 너보고 못생겼냐 이러고
옛날부터 언니 이쁘다고 이쁜옷 많이 사주고 난 성격 남ㅈ자같다고 트레이닝복만 사주구. 얼굴비교 친척들앞에서 대놓고 당하고
그랴서 그런지 요즘 듣기싫다 옛날 생각나기도 하고 나한텐 외모지적은 트라우마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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