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가 28일이고 내가 원래 오티를 안갈려고했고 학회장선배한테 전화왔을때 안간다고 했거든. 집도 멀고 3.2일날에 지방에서 올라가기로 했으니까. 근데 생각해보니까 먼저 28일날에 올라가서 오티 끝나고 바로 긱사짐풀면 오티 갈수 있겠는거야. 그래서 학회장선배님한테 26일날 저녁에 문자로 이러저러해서 갈수있게되었다. 혹시 지금 갈수있다고 하면 갈수있어요? 라고 물어봤는데 지금까지 답장이 없어! 학회장선배가 핸드폰을 확인했단건 분명해! 읽씹같은 느낌이 들어ㅠ 내가 잘못한건 맞고 안된다고하면 수긍할수있는데 그런것도 못하게 답장이 없으니까 답답해 미칠거같아 오늘 아침까지 연락없으면 어떡하지? 전화하기도 좀 그래ㅠㅠ 오늘 아침이면 오티하루전날인데 이제와서 간다는것도 웃긴거같고 아 괜히 간다고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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