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는 배우 지망생이야 요즘 하도 연극 영화 모든 예술계쪽에서 난리잖아 나도 연기 레슨을 현직 배우인 사람한테 잠깐 배웠었는데 정말 지금 생각하니까 나도 바보였던 것 같아 ㅎㅎ 좀 그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배우는 개방적이어야 돼, 부끄러워하지도 말고 경험이라 생각하자 이렇게 스스로를 다독였거든 부모님한테도 말한 적도 없고! 나한테 날아오는 그런 수치스러운 발언들을 어떻게 견뎠는지 참 그래 스스로한테 미안하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ㅠㅠ 정말 이런 일들이 다시는 모든 사람한테 안 생겼으면 좋겠다 그냥 갑자기 혼자 진지해졌어 힝 익인이들아 너넨 모두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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