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뭔가 싶었겠지만 ㅋㅋㅋ
내가 80키로 넘었을 때 다이어트 자극하려고 연예인 초상화나 그림 예쁘게 그려주시는 분한테 나 살뺀 걸로 가정하고, 화장 예쁘게 한 걸로 해서 그려달라고 주문했었거든. 뭔가 좀 웃기지만 ㅋㅋ 그냥 살 있는 부분만 다듬어서 나름 다이어트 후의 얼굴이라고 신빙성 있게..
그거 엄마 아빠 동생은 아무도 (당연히) 나라고 생각 못했단 말이야 그냥 누구야 그림 예쁘네 이러시고
근데 나중에 초등학생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그림 보더니 어? 언니다! 이러는 거야 놀라서 이게 나로 보여?? 이랬더니 언니 아니야? 언니 같은데? 이럼 ㅋㄱㅋ
뭔가 애들 눈에는 다 보이는 느낌임..
벌써 1년전 일...^ 걍 주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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