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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아니.. 아는 언니가 톡하고 전화해도 답도 없어.. 그냥 떠난듯..



그리고 오늘은 오래된 친구랑 별것같다가 싸워서 인연끊어짐...


후.. 카톡친구 20명 넘어보는게 내 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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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들이 많다고 좋은거아니야~~ 그중에서 너랑 맞는 사람을 만나는게 제일 좋은거지ㅠㅠ 지금 떠나간사람들은 익인이랑 안맞아서 떠났다구 생각해 그러다보면 딱!!맞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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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고마워..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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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좀 지난 일이지만 나도 심하게 친구가 별로 없다는 생각때문에 심하게 현타오고 난 사람이 왜이럴까 했던 때가 있었거든!!! 현재의 나는 카톡 친구는 200명이 넘지만 실제로 카톡 하는 사람은 가족 포함해서 10명도 안돼!!
그래도 요새는 공허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거든!!
지금 쓰니가 겪는 시간이 고통스럽다면, 이 시간이 내 주변의 사람들을 조금 정리하는 때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내 곁에 남을 사람은 남고, 걸러질 사람은 걸러지는거니까!!!
물론 인간관계는 나 자신의 행복이고 다른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쓰니와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로 구성된 좁고 깊은 관계들을 만들기를 바라!! 관계망을 넓히기보다는 지금 나와 가까운 친구들과의 관계를 더 깊이 파보는게 어떨까!!
그리고!!! 오래된 친구와 별거 아닌 일로 멀어졌다고 했잖아!! 다시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쓰니가 먼저 다가가보는게 어떨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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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길게 글을 써줘서 고마워... 그 친구랑은 근데.. 다시 가까워지긴 어려울것같아.. 너무 이기적이어서 할말을 잃었어... 난 다른 사람들한테 딱히 피해준것도 없이 조용히 지내고 그랬는데.. 내 성격은 왤케 매력이 없어서.. 하.. 정말 너무 슬포.... 지금 피아노 틀고 감정격해지는 중.. 이런 날도 있지머.. 휴.. 깊고 좁은 관계를 한다고 생각하면서 지내고는 있는데.. 막상 그렇게 깊지도 않고.. 휴.. 그냥... 이것저것의 생각으로 가득 찼어... 그래서 예전에도 너무 외로워서 인티로도 친구를 구해서 1년 넘게 지냈는데 또 떠나더라고... 흠... 대체 뭐가 문제인지도 정확하게 모르겠고.. 그냥 예전에는 다른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상한것같더라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곁을 떠났는지.. 근데.. 늘 내가 연락안하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연락이 오고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에게서는 연락이 오질 않아. 뭔가 그것도 슬프고 그냥 그렇다 ㅋ 다정하게 길게.. 상관도 없는 저 먼 사람의 고민 듣고 조언 고마워..... 그냥.... 나도 오늘은... 내가 느끼는 감정.. 다 말하고 싶어서.. 이 댓글도 길어졌어...... 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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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고... 그런 일이 있었구나 8ㅅ8!!!
괜찮아 쓰니야! 이기적인 사람은 곁에 두지 않아도 돼! 잘 걸러 낸거야!
쓰니가 하는 말 보면 괜히 예전의 나를 보는 것만 같아서 마음이 안타까워 흑흑
왜 너의 성격에 매력이 없다고 생각해!!
지금 쓰니에게는 아무런 문제도 없어 보이는데, 딱 하나의 균열을 발견한 것 같다...
쓰니 자존감이 낮은 것 같아ㅠㅠㅠ
나도 그랬거든!! 조금 다른 경우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다가와주기를 바랐어! 나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이것 때문에 항상 새 사람을 만나야 할 때를 잘 못 버텼거든. 내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성격을 고쳐보려고 나름 다른 사람들한테 먼저 말도 걸고 했는데 친구가 되지는 않더라구! 너무 힘들어서 가족들한테 이야기 했더니 부모님께서 뼈아픈 조언을 해주시더라!
너 스스로도 너를 사랑하지 않는데, 남들이 너를 사랑할 이유가 있겠느냐고 하셨어.
자존감을 높이기는 쉽지 않아! 스스로를 깎아 내리는 건 참 쉽지만 나를 차곡차곡 쌓는건 너무 어렵더라ㅠㅜ
나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자존감을 좀 높이고 마음의 여유가 생겼어!
쓰니야! 조금 오글거린다고 느낄 수 있지만 삶의 주인공은 너고, 너는 너 위주의 생각을 해도 돼! 조금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보도록 하자! 다른 사람들이 아까운 쓰니를 놓친거야! 또 연락이 안온다고 해서 너무 안절부절 하지는 않아도 돼! 약간 이런 부분에서 쓰니한테 트라우마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들도 그들의 시간이 있어! 또 연락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야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쓰니가 연락을 하고싶지 않은 사람이랑은, 연락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들이 나중에 연락하고 싶은 사람의 축에 낄 수도 있다는 사실은 알고있었으면 좋겠어☆
비록 도움이 안 될수도 있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이 덜어졌기를 바라! 스스로 빛나는 사람이 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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