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보다 잘난 점 찾아서 말할려하고 내가 좋아하는 옷브랜드 새로운 시즌 나왔다고 보여주자마자 그 시즌에 있는 옷산다고 말하고 내가 놀러간다니깐 갑자기 자기도 똑같은데 놀러간다고 말하고...진짜 친한친구였는데 갑자기 불편해지고 할말이 없어졌어ㅠㅠ서로의 큰 비밀까지 알려준 친군데 잘지내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한 번 틀어지니깐 좁혀지지가않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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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보다 잘난 점 찾아서 말할려하고 내가 좋아하는 옷브랜드 새로운 시즌 나왔다고 보여주자마자 그 시즌에 있는 옷산다고 말하고 내가 놀러간다니깐 갑자기 자기도 똑같은데 놀러간다고 말하고...진짜 친한친구였는데 갑자기 불편해지고 할말이 없어졌어ㅠㅠ서로의 큰 비밀까지 알려준 친군데 잘지내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한 번 틀어지니깐 좁혀지지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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