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좋아.......ㅠㅠㅠㅠ 이른아침 아무도 없는 시내에서 홀로걷다가 장사준비를 하는 개인카페에서 들려올법한 노래랄까 지는노을 보면서 혼자 집갈때 저런 노래틀면 완전 영화가 따로없다 크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