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가 곧 결혼하는데 난 지금 우리 다섯식구가 너무 애틋하고 좋고 그래서 더이상 다섯이서 여행도 못가고 당연했던 주말마다의 외식도 없을거라는게 너무 슬픔 물론 새언니도 아직은 어색하지만 좋고 점점 친해지고 가족으로서 익숙해지겠지만 21년동안 당연했던 다섯이 더이상 아니라는게 너무 갑작스럽고 저번주부터 그냥 너무 슬퍼 더 많이 못놀러간것도 아쉽고 그냥 다 슬픔 어제 새벽에 귤먹다가 갑자기 눈물 났어..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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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가 곧 결혼하는데 난 지금 우리 다섯식구가 너무 애틋하고 좋고 그래서 더이상 다섯이서 여행도 못가고 당연했던 주말마다의 외식도 없을거라는게 너무 슬픔 물론 새언니도 아직은 어색하지만 좋고 점점 친해지고 가족으로서 익숙해지겠지만 21년동안 당연했던 다섯이 더이상 아니라는게 너무 갑작스럽고 저번주부터 그냥 너무 슬퍼 더 많이 못놀러간것도 아쉽고 그냥 다 슬픔 어제 새벽에 귤먹다가 갑자기 눈물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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