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잘해주시고 지방익이라 시급대로 주는 알바 별로 없는데 딱딱 맞춰주시고 상냥하셔서.. 정말 아쉽다 학교때문에 관둬야하지만 계속 알바하고 싶은데 였어ㅠㅠ 아쉬워서 괜히 사람 구하셨냐고 물어보겈ㅋㅋㅋ 사장님이 설날에 보너스도 주셨는데 어떻게 은혜를 갚아야되지 말주변도 없어서 좋은 얘기도 못했어.. 자주 와서 단골되겠다하믄 되겠쥥?ㅋㅋㅋ큐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
사장님도 잘해주시고 지방익이라 시급대로 주는 알바 별로 없는데 딱딱 맞춰주시고 상냥하셔서.. 정말 아쉽다 학교때문에 관둬야하지만 계속 알바하고 싶은데 였어ㅠㅠ 아쉬워서 괜히 사람 구하셨냐고 물어보겈ㅋㅋㅋ 사장님이 설날에 보너스도 주셨는데 어떻게 은혜를 갚아야되지 말주변도 없어서 좋은 얘기도 못했어.. 자주 와서 단골되겠다하믄 되겠쥥?ㅋㅋㅋ큐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