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창문 열고... 신호등에 세 번 걸려서 세 번 다 봤는데 처음에는 그냥 허벅지 위에서 폰 굴리는 줄 알았고 두 번째는 설마 했고 세 번째에 토나올 뻔함... 창문이라도 닫고 하시지... 창문 왜 밑에까지 다 내려놓고 하시냐고여...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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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창문 열고... 신호등에 세 번 걸려서 세 번 다 봤는데 처음에는 그냥 허벅지 위에서 폰 굴리는 줄 알았고 두 번째는 설마 했고 세 번째에 토나올 뻔함... 창문이라도 닫고 하시지... 창문 왜 밑에까지 다 내려놓고 하시냐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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