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남
일단 무조건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래놓고 사람 말 끝까지 다 듣고 화낼 일 아니다 싶으면
그랬냐면서 몇초사이에 혼자서 기분 풀어져서 말거는데
갑자기 사람 말하는데 말 끊고 화내니까 이미 내 기분은 상할대로 다 상했는데
본인만 기분 풀렸다고 말걸면 내가 좋게 받아줄 수 있겠냐고 그래서 좀 표정에 드러나면
별것도 아닌걸로 혼자 뚱해있는다고 또 짜증냄 ㅋ...
내가 진짜 2n년을 같이 살면서 중학교때부터 엄마한테 일단 사람 말을 다 들어라 말 끊고 혼자서 앞서나가서
화내고 짜증내고 버럭하지말아라 십년을 얘기해왔는데 전혀 안 고쳐짐 ㅋ........
얼른 돈 모아서 독립해야지... 그 전에 취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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