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따돌림받아서 정신상태 더 이상하고 사회생활 안되는정도 됐는데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저학년때랑 유치원때부터도 다른 애들이 날 이상하다거나 싫다고 하면서 따돌림 존재했고 부모님도 맨날 어딘가 내가 이상하고 아주어릴때부터 좀처럼 남들하고 못어울렸다고 하면서 암튼 가족에게도 항상 어딘가 비호감이었음. 그래서 뭔가 내가 이상한점이나 남들이 싫어할만하게 할 점이 있는거같은데 그 이유는 아직 잘모르겠음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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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따돌림받아서 정신상태 더 이상하고 사회생활 안되는정도 됐는데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저학년때랑 유치원때부터도 다른 애들이 날 이상하다거나 싫다고 하면서 따돌림 존재했고 부모님도 맨날 어딘가 내가 이상하고 아주어릴때부터 좀처럼 남들하고 못어울렸다고 하면서 암튼 가족에게도 항상 어딘가 비호감이었음. 그래서 뭔가 내가 이상한점이나 남들이 싫어할만하게 할 점이 있는거같은데 그 이유는 아직 잘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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