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한테도 편하게 내 고민을 털어놓을 수가 없어 힘들다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맘편히 쉴공간도 없어 집도 편하지 못해..
진짜 이러다 좀 사그라들었던 조울증이 다시 올까봐 너무 무서워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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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한테도 편하게 내 고민을 털어놓을 수가 없어 힘들다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맘편히 쉴공간도 없어 집도 편하지 못해.. 진짜 이러다 좀 사그라들었던 조울증이 다시 올까봐 너무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