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없는 공원에 벤치에 앉아서 그냥 훌쩍거리고 있었는데 어떤 언니가 옆에 앉더니 휴지랑 물이랑 줬어. 울 땐 참지 말고 펑펑 울라고해서 복받쳐올라서 또 울었는데 계속 같이 있어주다가 초콜릿 주고 갔어... 이제와서 생각하니까 쪽팔린다 첨보는 사람이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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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는 공원에 벤치에 앉아서 그냥 훌쩍거리고 있었는데 어떤 언니가 옆에 앉더니 휴지랑 물이랑 줬어. 울 땐 참지 말고 펑펑 울라고해서 복받쳐올라서 또 울었는데 계속 같이 있어주다가 초콜릿 주고 갔어... 이제와서 생각하니까 쪽팔린다 첨보는 사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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