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기전에 삼각김밥 먹으려고 편의점에서 사서 건물내부로 통하는 투명문으로 나가는데
벽이 유리긴한데 진열장 놓여있어서 한쪽은 안보였거든 근데 그쪽으로 오시는중이셨나봐 그래서 내가 문열었는데 좀 부딪혔어 그래서 내가 놀라서 죄송합니다 했는데 진짜 경멸하는 눈빛으로 지 딸이랑 지나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문이 미시오였고 비상구든 편의점이든 그런 문이 있으면 주의하라고 바짝붙어서 가지 말라고도 되어있는데 진짜 혐오하는 눈빛으로 나 보면서 요즘애들은 이러면서 지나가더라 공부도 서러운데 저소리 들으니까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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