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냥 훈계인줄만 알고 원래 이렇게 혼나는 방법인줄알고 그냥 받아들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폭력죄로 신고해도될만큼 심한 폭력이였다... 내가 반항한건 맞지만 매고있던 목도리로 목을 조르고 쇠파이프? 플라스틱 쇠파이프?비슷한걸로 머리때리고 나 정신 반쯤 잃고.. 근데 엄마는 그걸 지켜보기만 했어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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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냥 훈계인줄만 알고 원래 이렇게 혼나는 방법인줄알고 그냥 받아들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폭력죄로 신고해도될만큼 심한 폭력이였다... 내가 반항한건 맞지만 매고있던 목도리로 목을 조르고 쇠파이프? 플라스틱 쇠파이프?비슷한걸로 머리때리고 나 정신 반쯤 잃고.. 근데 엄마는 그걸 지켜보기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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